기술을 기술하다

문화와 기술
문화와 기술최근 읽고 있는 ‘임백준의 대살개문’에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접하게 되었다. 문화는 흙이고 기술은 꽃이다. - 임백준의 대살개문 中 책 제목 자체가 ‘대한민국을 살리는 개발자 문화’의 약자다.기술의 꽃이 필 수 있도록 좋은 개발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싶다.그렇기에, 나와 내 주변으로부터 시작해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앞서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.
르블랑의 법칙
나는 현재 충분히 아름다운 코드를 짜고 있는가?우리 모두는 자신이 짠 쓰레기 코드를 쳐다보며 나중에 손보겠다고 생각한 경험이 있다. 우리 모두는 대충 짠 프로그램이 돌아간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며 그래도 안 돌아가는 프로그램보다 돌아가는 쓰레기가 좋다고 스스로를 위로한 경험이 있다. 다시 돌아와 나중에 정리하겠다고 다짐했었다. 물론 그때 그 시절 우리는 르블랑의 법칙을 몰랐다. 나중은 결코 오지 않는다. Clean Code (로버트 C.마틴)